
뜨거운 여름의 마지막 태양이
도시 건너편 지평선 아래로 사라집니다...
이젠 지난 여름의 뜨거운 추억으로 기억하겠지요..
태양은 여름의 마지막을 아는 양..
여름내 다 못태운... 자신을 후회하는듯이..
더욱 뜨겁게 타오릅니다..
오늘은 새로운 가을의 태양을 맞이합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과 함께...
그렇게 2004년 여름은 지나갑니다....

뜨거운 여름의 마지막 태양이
도시 건너편 지평선 아래로 사라집니다...
이젠 지난 여름의 뜨거운 추억으로 기억하겠지요..
태양은 여름의 마지막을 아는 양..
여름내 다 못태운... 자신을 후회하는듯이..
더욱 뜨겁게 타오릅니다..
오늘은 새로운 가을의 태양을 맞이합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과 함께...
그렇게 2004년 여름은 지나갑니다....









카툰님 // 아하.. 저도 호수공원까지 가서. 장장 4시간동안 점심먹고 왔습니다. -0-).. 나간김에 광합성도 좀 하구. ㅎㅎ 덥긴 덥네요... 차안이 찜통이 되버렸어요.. 휴우.. 나두 냉면 먹을걸... ㅠㅠ
소금인형님 // 아직 부끄럽사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