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라빈 내한공연때
가서 찍은 사진이다..
그 때 공연을 기획한
기획사에서 영 엉망으로준비를 해놔서..
다신 안올줄 알았는데....
올해도 오다니...
우리나라에 팬이 많긴 한거 같다...
라빈 카페에 회원이 많긴 하더라...
이쁘고 나이어리고...
그치만 솔직히 그렇게
열광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
나도 라빈의 노래가 좋긴 하다...
아직 어리지만 스타일리쉬한 음악...
문제는... 라빈은 아직..
라이브가 약하다..
가창력이 부족한 락커...
흠.. 이거 좋아질 수 있는건지 궁금하다..
요즘엔 초반보다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당찬 락 소녀 라빈에겐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지금 들리는 "sk8er boi"의 뮤직비디오를
찍는 도중 있었던 일이다...
촬영장에서 나온 바퀴벌레를
보고 누군가가 내기를 걸었는데..
에이브릴라빈은 바퀴벌레를 혀 위에
10초 동안 올려놓고
10달러 받아 내고 좋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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