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하늘을 원망하는가?
아무 희망이 없는 절망속으로
나를 던져버린 건...
하늘이 아니라..
나 자신인 것을..

왜 하늘을 원망하는가?
아무 희망이 없는 절망속으로
나를 던져버린 건...
하늘이 아니라..
나 자신인 것을..






차칸여우님 // 뭘까요~~ ^^ 알아내셨나요?
제국건설님 // 이기게 되면 알려주세요. ^^
소네트님 // 딴지거는 버릇도 나쁜 버릇 - 0-)//




소네트 // 우리 서로 사랑하는 이웃으로 바꿔봄이.. ^_^) ~ ♡
땡깡님 // -_-;; 배달... 곧 차끌고 쳐들어갑니다~~ -0-)/ 나는 치킨은 쏠테니.. 너는 술은 쏘아라..[한석봉 엄니 버전] ^_^
정선경님 // 힘 내세요!! ^^ 화이팅!



^^ 저기 널려있는건.. 자동차의 범퍼라죠..
아마 범퍼 공장이 교회 뒤에 있던거 같아요..
창문의 철사 너머로 보이는... 널부러져 있는 자동차 범퍼들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