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괜히 마음만 급했었는데...
요 며칠 마음이 여유롭다..
예배와 기도의 힘일까.. ^^;
마음이 또 느슨해져 지금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길 바란다..
그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 두려우니까...
하나님을 잃어버린 그때가
가장두렵고 힘든상황이라는 걸...
이제야 뼛속 깊숙히 깨달았다...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괜히 마음만 급했었는데...
요 며칠 마음이 여유롭다..
예배와 기도의 힘일까.. ^^;
마음이 또 느슨해져 지금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길 바란다..
그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 두려우니까...
하나님을 잃어버린 그때가
가장두렵고 힘든상황이라는 걸...
이제야 뼛속 깊숙히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