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포항의 구석진 곳에 세워진 학교를 선택한 건...
나 자신만을 위한 결정이 아니었었는데..
그 때 가졌던 마음과 열정을 다시금 기억나게 해주었다...
처음에 가졌던....
그러나 이제는 희미해져 잊혀져 있었던....
세상을 향한 나의 비젼과 꿈....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