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마지막 정착지..
포항으로 다음주에 이사날짜가 잡혔다..
월요일 화요일 포항에 내려가..
온 시내를 돌아다니며..
찾아낸 새 보금자리..
9층 22평짜리 아파트!!
베란다 앞쪽으로는 야트마한 산과 논이 보이고...
학교까지거리는 10분 남짓..
바닷가도 가깝고...
깨끗한 집...
좋은 사람들..
한적하고 시원한 거리...
모든게 다 맘에 드는걸~~~~~~~
20시간 이상 운전으로 몸이 피곤했지만.. ^^
좋은 곳을 찾아내서 기분은 Up!!!!
무언가 새로움이란건...
삶의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것 같다...
포항에서의 멋진 삶을 기대하며!!!!
GoGo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