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행복함 뒤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내 자신의 부족함과 답답함..
그리고 그 분의 뜻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내 연약함으로 인한 슬픔이
항상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가슴깊이 후회를 하며 회개를 하고 기도를 하면서도
내일 또 다시 같은 상황, 같은 일에
또 하나님을 외면할 내 자신의 모습에 괴로와하지요..
그리고 그런 나임을 아시면서도 나를 택하셔서
사랑을 부어주시는 그 분의 사랑에 눈물을 흘립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
저는 당신 것이라고..
고백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