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자기 자신을 낮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 적게 생각하는 것이다.
좋은말인데 말야... 나를 적게 생각하는게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통 모르겠다~
섬김을 위해선 겸손해야 하는데... 그 겸손이라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한 말이어서..
나 자신을 위한 섬김이 되지 않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누군가가 너희를 부당하게 이용하며녀 종의 삶을 연습하는 기회로 사용하라" - 마 5:41 여태껏 생각해 왔던 나의 가치관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말이라서...
"주위의 사람들로 인해 전혀 상처받지 않을 수 있는 나" 라면 제대로 된 섬김을 행할수 있지 않을까?
^^ 저도 이글이 맘에 팍 와닿더라구요~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