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
어젯밤...
9시쯤 집에도착....
옷 갈아입고, 씻고,
방안 이불속으로 쏘옥~ 들어갔다~~
... 우웃.. 뜨겁다.. -0-);;
아침에 나갈 때 전기 장판 코드를 뽑지 않고 나갔었나보다..
그것도 어제 만땅으로 올려놓고 잤었는데...
끓어오르는 자취생의 본능..!!!!
아... 까... 운... 전기!!!!!!!!
전기세가 얼마나 나왔을까~~~ ㅠㅠ
발열기구는 전력도 많이 먹는다던데.. 흐윽!!!
써버린 전기.... 되돌릴 수 없는것 목록에 추가... ㅠㅠ
이불속에서 노트북을 켜고 이리저리 웹서핑 하며 뒹굴뒹굴....
Think
!!!!!!!!!!!!!!!!!!!!!!!!!!!!!!!!!!!!!!!!!!!!!!!!!!!!!!!!!!!!!!!!!!!!!!!!!!!!!!!!!!!!!!!!!!!!!!!!!!!!!
그!러!고!보!니!
하루종일 발열기구가 켜져있었다는 것은!
불이 날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는!!!!!!!
허억!!!!집을 홀라당 다 태워먹을 뻔했던 거자나!!!!!!
땀.. 삐질..
@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