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르르릉"
불효자 아들..
토요일 밤, 늦게 어머니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다...
"엄마, 내일 아침에는 꼭 교회에 가야해~"
평소에 전화도 잘 안하던..
쌩뚱맞은 아들의 전화와에 즐거우셨나 보다..
흐뭇하게 웃음을 흘리시며 알았다고 하시는 어머니...
주일 아침이 되었다..
피로에 지치신 어머니 몸과 마음에..
평안과 위로가있기를 기도한다....
어머니 건강하셔야 해요..

"따르르릉"
불효자 아들..
토요일 밤, 늦게 어머니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다...
"엄마, 내일 아침에는 꼭 교회에 가야해~"
평소에 전화도 잘 안하던..
쌩뚱맞은 아들의 전화와에 즐거우셨나 보다..
흐뭇하게 웃음을 흘리시며 알았다고 하시는 어머니...
주일 아침이 되었다..
피로에 지치신 어머니 몸과 마음에..
평안과 위로가있기를 기도한다....
어머니 건강하셔야 해요..

첨엔 제목을 '어머나'로 쓸 걸 오타내셨는줄 알았어요...사진들을 보고 전 "어머나~"를 외쳤다는.... 어머니를 향한 사랑에 "어머나~~"를 또.....멋집니다.^^



대학4년+군대(2년2개월)+외국생활까지.. 저도 장기간 집나와설았던 터라... 블랙듀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합니다. 잘해드리세요~ 전화도 자주해 드리고..... 근데 왜 집에서 사는 지금은 그게 안되는지.....^^



미니앤님 // 에잉~~ 제목을 바꿀까나.. @_@
소랑님 // 그렇지 못해요~ 불효자에요 ㅠㅠ
야마꼬님 // ^___^
네오님 // 저런저런~~ ^^ 우리 이젠 효도 하자구요!!
수퍼노바님 // 으윽.. 제목을 바까야 하나.. -0-);;;;
만두님 // 흐흐... 마요네즈 라면.. 한번더 먹어볼까 생각중이에요.. @_@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