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 오는 길....
하늘을 떼지어 날고 있는 새들이..
나를 붙잡았다..
감탄사를 연발할 수 밖에 없었던.. 장관...
내 부족한 사진 실력으론...
그 멋진 자연의 선물을 제대로 담아낼 수 없었다..
안타깝다...
아침에 학교 오는 길....
하늘을 떼지어 날고 있는 새들이..
나를 붙잡았다..
감탄사를 연발할 수 밖에 없었던.. 장관...
내 부족한 사진 실력으론...
그 멋진 자연의 선물을 제대로 담아낼 수 없었다..
안타깝다...









'민'은 또 어떤 남자일까요?? ㅎㅎ
'미니'....제가 좀 기럭지가 길진 않거덩요...이것도 자랑인감?? 게다가 예전 머리 길때는 '미니 마우스' 별명도 가진터라(믿거나 말거나~)...
울 아쟈씨말로는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는 닭살(?) 멘트를 한적도 있었다는...왠지 '앤공주' 생각은 나지 않나요?? 헉~! 돌 날라오기 전에 후다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