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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한장 2008/03/09 19:31

    안녕하세요.
    이건 교수님 오피스에 들렸다가 명함을 보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
    정학진 목사님의 시가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계획하신 것들 다 잘 됬음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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