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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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르 2008/07/10 14:20 답글수정삭제아~ 무덥구나. 날씨가 이렇게 푹푹 찌는대도 환자들이 우리 병원을 찾아주는걸 보면 난 복받았나봐. ㅋ
이곳 방명록 공간은 사람없이 매우~ 시원한걸 보니 휴가보내기 좋은 공간인걸? 내 방명록은 썰렁하다 못해 추우니 더 좋고. ㅋ
매일매일 블로그에 들어와 조금씩 다른이들도 둘러보고 누가 다녀가진 않았나 흔적 살펴보고 하는게 꼭 처음 싸이를 시작할때 같네. 좋은 기회줘서 고마우이~.
무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날때가 있으니 우리 조만간 조우하여 회포나 푸세.
ps. 덥다고 죽부인 껴안고 뒹굴지 말고 정말 부인 하나 만들어 꼭 껴안고 여름나야지
! 그런 사람 언제 생기는겨~~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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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르 2008/07/01 11:32 답글수정삭제네덕에 블로그도 운영해보게 되고~ 시골촌놈이 막 서울에 상경한 느낌이랄까? ^^
게으르지 않게 욕심내지 않고 내 진심이 묻어나는 그런 공간을 만들기위해 노력해야겠어.
좋은 기회줘서 고마우이 친구.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이런 친구가 옆에 있어 기쁘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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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르 2008/04/17 12:38 답글수정삭제즐겨찾기에 등록만 해놓고 발걸음 하지 못하다가 이제사 오게되는구먼. 후후
창밖엔 신록예찬처럼 푸르름이 가득한 계절이 돌아왔네.
자주 얼굴 보지 못해도, 목소리 자주 듣질 못해도 언제나 편한 니가 내곁에 있어서 좋다.
메신져로만 대화를 하더라도 너와의 대화는 언제나 남다른 향기가 있다.
블로그에 좋은글 좋은 사진 많이 올려놔줘. 자주 놀러와서 나도 쉬다가게.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블랙듀 2008/04/22 13:07 수정삭제없뎃을 거의 못해서 ㅎㅎ
들러달라고 하기가 민망한 수준이지~ ^^
네가 나한테 써준 글을 너한테 고대로 돌려주고 싶구나~
나 역시 마찬가지... 항상 영향을 받고, 마음을 다시 새롭게 다잡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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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한장 2008/03/09 19:31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이건 교수님 오피스에 들렸다가 명함을 보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
정학진 목사님의 시가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계획하신 것들 다 잘 됬음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
미니앤 2008/01/05 09:58 답글수정삭제아! 여기로 둥지를 옮기셨군요...커피향이 느껴지는 그윽한 색톤..아주 무겁지는 않는 중량감...
푸근하니 좋네요~~
어제...회사에서 잠시 들어왔었는데...제 회사 컴 환경이 작은글씨여서 였을까?
암튼...글자가 너무 작아 하나도 못읽고 그냥 나갈 수 밖에 없었더라는..
새로운 터전...새로운 일터...새로운 한해...
새로 시작하는 모든 일들을 기쁨과 행복속에 가꾸어가시길....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