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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검정색 이슬방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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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subtitle>
 <updated>2010-02-11T23:25:0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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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국민을 위해 일하는 진짜 정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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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05T08:46:34+09:00</updated>
  <published>2010-01-05T08:24: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뉴스를 보고 있자면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의 모습은 참으로 한심하다.. 어떤 정치인이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인지, 아니면 권력에 기대어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정치인인지 구분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젠 더이상 신뢰를 하지 못하는 언론이라는 창이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 진짜 제대로 된 정치인이 누구인지 요즘 점점 헷갈리기 시작한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 - &amp;#039;진짜 정치인의 모습이 뭔지 제대로 본적이 없다는 것&amp;#039; 잘못된 정치에 대한 냉소적인 비판보다는 올바른 정치와 그런 정치인의 모습을 찾아내서 알리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 &amp;quot;위폐감별사가 되려면 진짜 지폐를 많이 만져봐야 합니다. 그래야 가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amp;quot; - 아시아 최초로 위폐감별 인증서(Certificate of Achievement)를 따낸 신도섭(45)씨의 말이다. (기사보기) 누군가의 잘못에 대한 부분을 완전하게 제외한 참된 정치인의 모습만을 모아놓은 사이트가 있으면 어떨까.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4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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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니와 함께 다녀온 포항 그리고 한동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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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4T11:23:21+09:00</updated>
  <published>2009-12-24T08:4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 20대의 삶이 녹아 있는 포항 한동대학교.. 결혼 전에 라니를 데리고 한번 다녀오고 싶었는데, 결국 그 바램은 이루지 못하고 이제야 그 곳을 다녀올 수 있었다.. 포항 도착 후, 많이 달라진 도로로 인해 잠시 길을 헤매고.. 포항에 있을 때 다니던 &amp;#039;제이교회&amp;#039;에 저녁 10시가 다되어 도착... 금요철야예배가 끝나가는 시간이었다.. 라니와 함께 함께 들어가 예배를 드리고, 교회 친구들과 함께 북부 해수욕장에서 회를 먹으며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며 보내는 시간... 몇 년 전, 이곳에서 보내던 시절의 향수가 느껴져 마음 속에 아득한 그리움이 젖어든다.. 마음 한켠에 맴도는 단어 &amp;#039;BBsoft&amp;#039;, &amp;#039;CLC&amp;#039;.. 실제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닌 불과 5년이 채 지나지 않은 일인데 아주 오래되어 빛이 바랜 사진을 꺼내든 것 같은 이 느낌이 당황스럽기 까지 하다.. 다음날 한동대학교를 찾아가서 김호준 교수님과 김학철 교수님을 뵈었다. 김호준 교수님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몇가지 조언을 듣고.. 김학철 교수님을 통해 CLC (크리스천 리더심 클래스)의 후배들 소식을 접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 안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그들의 소식에 마음이 뿌듯한 한편.. 왜인지 이에서 한발 물러나 있는 듯한 내 모습이 속상하기도 하다.. 아래는 회를 기다리며 찍은 커플 샷.. ^^ 포인트는 &amp;#039;과메기&amp;#039;.. (라고 사진을 찍던 윤호가 말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4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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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크리스마스의 행복한 열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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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3T11:50:17+09:00</updated>
  <published>2009-12-23T08:34: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곳 저곳 불우이웃돕기 행사가 많은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12월 첫주에 예배끝나고 나오는 길에 교회에서 &amp;#039;행복한 열매&amp;#039;라는 것을 하고 있어서 우리도 참여하기로 하고 스티커를 하나 따왔다. (나무에 열매 모양에 스티커가 달려있었는데, 따갈 수 있도록 되어있었음.) 행복한 열매 스티커 디자인&amp;nbsp; 105사이즈의 검은색 와이셔츠를 갖고 싶다는 중3 남학생의 바램이 적혀있었다. 아웃렛에 가서 와이셔츠를 구입하고 포장을 하니, 괜히 기분이 줗다... 찰칵! 예쁜 포장은 라니의 작품 ~ 지난 주 예배에 선물을 들고가서 제출한 상태 한 학생의 산타가 되어주었다고 생각하니 마음도 뿌듯.. 부디 선물을 받고 조금이라도 기쁜 연말 보내기를 바래본다.. ^^ 아래는 신혼집에서의 출근샷.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4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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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크리스마스 장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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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08T13:35:31+09:00</updated>
  <published>2009-12-20T22:01: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작은 신혼집 크리스마스를 밋밋하게 하고 지낼 수 없기에 마트에서 저렴하게 장식할 재료를 구입했다 &amp;nbsp; 라니에게 예산은 3만원이라고 했더니, 알뜰하게 천원을 남겨주셨다. ^^ 볼전구세트 1개 : 20,000 색상 볼 세트 3개 : 9,000 (금색, 주황색, 빨강색) 부록 : monet에서 스튜디오 결혼 앨범에 딸려온 사진 &amp;nbsp; 우리집 조촐한 크리스마스 장식 결과물 ~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장식 볼 아래에서 구글표 짜파게티 범벅을 먹고 계시는 울 마눌 라니님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4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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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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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0T21:44:39+09:00</updated>
  <published>2009-12-05T23:0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3박4일의 입원 그리고 수술.. 새로운 경험을 했다.. &amp;nbsp; 첫날 입원하는 날은 새로운 경험에 대한 설레임(?)으로 기분이 좋았었다.. 별것 아닌 종기.. 그리고 그것를 떼네는 간단한 수술.. 수술 때 잠깐 아프고..&amp;nbsp; 며칠 가벼이 입원하고 쉬이 일상으로 돌아올 줄 알았다.. &amp;nbsp; 그러나 수술에는 거쳐야 하는 바로 &amp;#039;마취&amp;#039;라는 복병이 있었으니... 하반신 척추 마취를 했고.. 반나절동안을 하반신을 움직이지 못한 채로.. 누워있어야만 했다... &amp;nbsp; 손으로 허벅지 아래를 만져보았을 때의.. 손과 허벅지 느낌의 불균형.. 발끝으로부터 전해지는 얼음장같이 차가운 느낌.. 그리고 내 어떤 통제나 의도에 불복종하는 다리.. 내 발에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눈으로 보지 않고는 알 길이 없다... 다리의 느낌을 믿을 수 없게 되는 순간.. 혹시 피가 흠뻑 흘러나오고 있지는 않은지.. 다리가 꺾여 있지는 않은지.. 수시로 다리를 쳐다보아야만 했다.. &amp;nbsp; 마취를 깨어나는 동안의 그 고통을 무엇에 비유하여 표현할 수 있을까... 다리를 다시 움직이는 데까지 고작 10시간 남짓에 불과했지만.. 아마도 그 아픔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4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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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혼 1개월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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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00:22:37+09:00</updated>
  <published>2009-11-30T00:20: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결혼식을 올리고 어느새 한달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결혼도 하고,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는데.. 나는 어른이 되있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책임감이 늘었을까요.. 아직도 마냥 어리고 미숙한 어린아이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부끄럽습니다... 결혼식 이후로 담배를 입에 대지 않고 있습니다... 쉽지 않을것 같았는데.. 내 옆에 함께하는 사람을 위해서 조금은 나의 마음을 절제할 수 있는 힘이 생긴걸까요.. 아직까지는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있네요.. 평생 사랑하는 사람을 한사람 품는 다는 것이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한 한가지 힘을 주는 것도 같습니다 그대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끌어 맺어주신 인연.. 남은 나의 모든날 동안 감사의 마음으로 그대를 안고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도와준 친구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4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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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결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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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01T11:43:32+09:00</updated>
  <published>2009-09-30T18:37: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웨딩 촬영을 하고 났더니 &amp;#039;드디어 결혼은 하는가보다.. &amp;#039;라는 생각이 들면서 결혼이 마음에 성큼 와 닿네요..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어린 것 같아 순간 순간 걱정이 되고 두렵기도 합니다. 결혼한 후엔 지금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텐데요..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신부는 누~규? -&amp;gt; 신부님의 블로그 ^^) 날짜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평촌 새중앙 교회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4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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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웨딩 촬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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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30T01:1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해하지 마세요 .. 나이 차이 얼마 안납니다. -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4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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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909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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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29T10:28: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웨딩 스튜디오 촬영 하는 날 아침 일찍 압구정에 있는 헤어샾에 도착.. 지금 신부는 메이크업과 머리를 만지며 이뻐지고 있는 중 매장 누구도 신랑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 관심받고 싶어라 ~ (농담 ㅋ) 오랜만에 노트북을 가지고 놀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지나는 지금의 과정을 통해 여러가지를 배우게 된다. 나의 한계,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직접 대면해 보았고.. 연인의 마음속에 있는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을 통해 내 좁았던 시각, 관점이 깨어질 수 있었다.. 이&amp;nbsp; 만남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낀다.. 순간 순간 감사함 속에서 과정을 지나고있다.. 그 분의 세심한 인도하심..&amp;nbsp;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셨듯이.. 우리가 하나되는 순간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겸손한 마음과 감사함으로 이 과정을 걸어나갈 수 있기를..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3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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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릴레이] 나의 독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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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7T15:52:33+09:00</updated>
  <published>2009-06-16T13:51: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포스팅이 왜그리 부담이 되는지 아무래도 블로그를 잘 운영할 싹수가 보이지 않는다며 한탄을 하고 있는 요즘..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된 독서 릴레이 바톤을 메바님께서 넘겨주셨다.. ;; (끄응..) 나에게 독서란 [만남]이다 나는 책을 편식을 하는 편이다. 내가 즐겨 읽는 책의 분야를 살펴보면 인물, 역사, 철학, 심리... 이렇게 4가지 정도가 된다. 대학을 졸업할 때 즈음에 만난 리더십 수업의 강사로 오셨던 목사님 (현재 서울에 올라온 이후, 목사님 교회에 출석중이다)의 영향으로 인해 인물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평전, 자서전과 같은 책을 접하면서 나의 본격적인 독서생활은 시작되었다. 만남의 가치를 소중하게 얘기하시던 그분.. 그리고 수업을 할때마다 2~3권의 책을 숙제처럼 추천해 주고 가시던 목사님의 영향으로 인해.. 나에게 독서란 &amp;#039;만남&amp;#039;이라는 이미지로 자리잡게 되었다.. 만남 1. 책 속의 인물들.. 이미지출처&amp;nbsp;: www.haseo.co.kr 평전, 자서전, 위인전 같은 책을 많이 권하셨었다.. 그리고 그런 책을 학교 도서관에 앉아 읽기 시작했었다.. 그리고 한권, 두권 읽어가며.. 나느 책을 통해 시대를 넘어 여러 인물과 직접 대면하여 만나고 있었다.. 지금도 누군가의 평전을 접할 때면,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감에 책을 펼치곤 한다. 안창호 선생님과의 만남.. 헨리 대이빗 소로우, 마하트마 간디, 마틴 루터킹, 월남 이상재, 남강 이승훈, 한경직 목사님 등등..&amp;nbsp; 내가 그동안 목말라했었던 삶의 의문과 그에 대한 갈증이.. 이 분들의 삶에서 해답을 듣기도 하고.. 그들의 못 다이룬 삶의 매듭과 정신을 들을 수 있었다.. 시대를 넘어 인연을 맺을 수 있는 만남의 매개체로써 책은 너무도 훌륭한 수단이고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혜택이라고 생각 한다.. 만남 2. 저자 이미지출처&amp;nbsp;: www.aladdin.co.kr 책 쓴 사람의 생각과 사고가 가장 정제된 형태로 드러나 있는 것이 책일 것이다.. 책에는 한 평생의 생을 녹아 내린 저자의 정신과 가치관, 논리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책을 읽으면서 저자와 만남을 가진다. &amp;#039;아직도 가야할 길&amp;#039;, &amp;#039;끝나지 않은 여행&amp;#039;, &amp;#039;그리고 저 너머에&amp;#039;라는 책을 통해 스캇팩 박사님을 만났고,&amp;nbsp; &amp;#039;고통의 문제&amp;#039;, &amp;#039;순결한 기독교&amp;#039;를 통해 CS루이스를 만났다..&amp;nbsp; 그리고 그 이후 이분들이 쓴 책은 거의 모두를 사서 읽었다.. 좋은 책을 만난다는 건 정말로 기쁜 일이고.. 책을 통해 스승과 같은 누군가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너무도 흥분되는 일이다.. 만남 3. 만남의 끈의 연장. 책을 통해 또 다른 책을 추천 받고 책을 통해 또 다른 인물을 추천 받는다.. 블로거를 통해 블로거를 알아가듯.. 책을 통해 시대를 넘는 만남의 끈을 이어갈 수 있다.. 책의 연결고리.. 시대의 연결고리.. 인물의 연결고리를 퍼즐을 맞추듯 구슬을 꿰메듯 이어나가는 재미는 독서의 또 다른 재미를 더해주는 묘미이다.. 만남 4. 나의 내면 결국 이 모든 만남의 중심에는 나의 내면.. 나의 자아와 마주 대하는 &amp;#039;만남&amp;#039;이 있다.. 한 인물의 삶을 통해 나의 어리석은 모습과 마주하고.. 누군가의 글을 통한 쓴소리를 통해.. 내 속에 있는 부끄러움을 마주하게 된다.. 잘 정리되지는 않았지만 독서에 대한 나의 생각.. 독서는 만남이다... 독서론 릴레이 족보 이누이트님 - 자가교육 맑은독백님 - 거울 벅샷님 - 월아 고무풍선기린님 - 소통 마하반야님 - 변화 어찌할가님 - 습관 김젼님 - 심심풀이 호두 엘군님 - 삶의 기반 누님 - 도서관 애용은 필수 궁시렁님 - 본능 메바님 - 숙제 자손 지정 같은 회사에서 함께 일하고 계신 두분께 넘김니다 lunamoth님과 shumah님 바톤 받아주셔용 ~ ^^ 잘 받아주시리라 믿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ackdew.net/33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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