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일찍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아침 출근 ~
몇 년 전, 포항에서 비비소프트를 시작해며 했었던 생활의 그 기분을 되찾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벽에 얘배를 드리고 하루를 시작하고 많은 시간을 하나님을 느끼며 지내는 생활...
나는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를 알지 못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여전히 잘 모르는 상태이다..
다만 이제 또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시간 앞에서 조금은 성숙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엔씨소프트에서 새롭게 또 하나의 삶의 시작되었다.
최대한 거짓없이 진실되게 일하고 싶다..
최대한 하나님 앞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닮은 시절을 보내고 싶다.
다 알수 없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며 .. 완벽하지는 않지만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며..
그리고 사람들에게 그 사랑과 마음을 표현하며 조금 더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면서 살아가고 싶다.
부족한 사람과 함께해 준 그 동안의 고마운 사람들에게도 ...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으며 살아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