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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미련없이 잎을 버리듯
더 자유스럽게, 더 홀가분하게
그리고 더 자연스럽게 살고 싶습니다.
이해인 "가을편지" 中
어떻게 하면...
아무런 미련도 없이...
버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하나도 남김없이...
버릴 수 있는걸까...
방법을 알게 된다면..
넌그 방법을 사용할용기가 있니?...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