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태양은...
자기의하루 일과를 무사히 끝내고 쉬러가다...
잘도... 매일매일 변함없이..
그렇게 해내는 구나...
나는그럴수 있는네가 부럽다..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