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푸주차장에서 바라본 하늘...
하늘은 어디에서..
어떤모양을 하고 있든...
아름다워...
너처럼....
끄응~ 언젠가는 이런 고백을 하고 말꺼다. -0-)!
걸리기만 해랏!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