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렵게 포기 했습니다....
오랜 집착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끈기가 부족했던 것 같기도 하고....
어느 쪽이 옳았던 걸까요...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