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늘을 원망하는가?
아무 희망이 없는 절망속으로
나를 던져버린 건...
하늘이 아니라..
나 자신인 것을..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