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바라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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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갈증을 해소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
알지 못하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오늘도 하루를 견디어 내다....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