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잠들기전 일찍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
일어나 보니..
여전히 귓전에 빗소리가 울리네요..
비오는 날 들어야지 라고 마음먹었던 곡....을 틀어놓고...
가만히.....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잠깐 밖에 나가서 비오는 걸 좀 찍었죠. ^^
빗소리와 이 음악을 들으며..
그리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삶의 여유를 좀 느껴봐야 겠습니다..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