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면....
조금은 천천히 가십시요....
마라톤이란....
자신의 페이스를 잘 조절해야
완주할 수 있는 거랍니다....
제가 보기엔 당신은 지금 좀 지쳐있군요.. ^^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