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나의 취미생활중 하나인 볼링을 치러..
도형이형과 함께 뽈장에 갔습죠..
왠일인지..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3번째 게임인가.. 저런 점수가 나왔죠..
4게임쳤는데.. 4게임 모두 승리!
천원빵 내기 였다죠..
거기에 240을 넘을 경우 이 볼링장에서는 그 게임은 공짜게임으로 쳐준답니다. ^^
고로.. 4게임을 치고!! 2000원밖에 들지 않았네요.. 우하하하!!!!!!!!!!!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