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
조조할인으로 터미널 보고 왔다.
 
유쾌한 영화.. ^^
역시 톰행크스의 영화다웠다..
 
포레스트 검프에서..
캐스트 어웨이..
터미널로 이어지는..
 
톰행크스의 약간은 바보스런연기..
그의 인간미가 물씬 넘쳐나는 연기는
나를 미소짓게 한다..
 
주위에급하게 돌아가는 공항속에서..
무신경하게 지나치는 수많은 사람들..
무관심의 도시..
 
그 속에 사람의 냄새를 풍기는 부분을
보여주고 만들어간다...
"I'm going Home!"
 
그나저나 제타 존스 너무 좋아~~ ^^
앞으로 이뻐해 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