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창 속에..
멋진 하늘과.. 멋진 건물과..
멋진 한 남자(?)가 있길래..
찍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0-)/
P.S. 제 이웃 중 누군가로부터 병이 옮은것 같습니다. -_-)a

유리창 속에..
멋진 하늘과.. 멋진 건물과..
멋진 한 남자(?)가 있길래..
찍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0-)/
P.S. 제 이웃 중 누군가로부터 병이 옮은것 같습니다. -_-)a





카툰님 // >_<)/ 역시 사람 보는 눈이.. 있으시네~
소네트양 // 언제 함 맞짱을 떠보자거.. -0-)/
소금인형님 // ^_^ 감사합니다..
아기돼지님 // 에이.. 멋지잖아요~ 누님~ >_<)v

ㅋㅋ. 나도 예전에 작품사진 배워서 찍으로 다녔는데. 이거 한 15년 전에 울 직원이 쇼윈도에 비친 지나가는 여자들 찍어서 작품으로 내놨었는데. 그 사람은 천재성이 너무 짙은 사람이라서 결국은 아파트에서 떨어져서 자살했지만..... 같은 기법으로 찍힌 이 사진을 보니 갑자기 그 직원 생각이 난다. 그때 당시는 이해할수 없었던 그 사람만의 세계를 보는 것 같기도 하구.....^^


쇼윈도에 비친 여자들을 찍는다구요? 오오.. 그런 좋은 방법이.. -0-)/
저도 저만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내일은 쇼윈도 앞에서.. ^___^)
차칸여우님.. 제가 내공빨이 아니고 저게..
되는데로 수십장을 찍어서.. 하나 건지는.. ^^
실력빨이 아니고 노가다빨이라는. -0-)/
물론 저것도 정말 내공있는 분들이 보면 웃으실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