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월 회사 용산, 집 의왕.. 출퇴근

6월 병역훈련으로 포천에서 서식...

7월 회사 프로젝트로 인해 삼성역 에서 합숙

8월 다시 용산과 집을 출퇴근..

9월... 이번에는 일산에서 숙식할 예정..

11월엔.. 포항으로 내려가야 함...

 

으음... 참 화려한 한해네..

한곳에 오래 머무는 것보다.. 새로 활력도 더해지고..

나름대로 즐거운 한해가 되어가는 거 같아..

 

이곳은 낮은 건물에 한적하고 바로 앞에 공원도 있고.. 좋은걸??

생활에 익숙해지면.. 돈이 많이 들어갈거 같은데. ^_^;;

벌써 즐기고 있다...... 으음.. 어쩌지..

 

같이 먹고 자고 할 친구넘은 어제 예비군 들어가서

수요일까지 혼자 지내야 하는데...

흐음.. 좀 심심할거 같긴 하네...

그동안 뭘 하면서 놀지?

 

누구 혼자 놀기의 진수를 전수해 줄 사람 없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