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이런지 모르겠다....
2년동안.. 벌써 세번째다...
축구도 지고..
역도도 금메달 아쉽게 놓치고..
지갑도 잊어버리고...
아윽... 정말 우울하다 우울해..
지갑도 없고 카드도 없고. 은행도 열지않고..
오늘 하루는 집에서 걍 시체놀이나 해야겠다..
우울하다.. ㅠㅠ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