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이 음악이 귓전에서 떠나질 않는다...
i'm not gong anywhere <== 알아듣는 부분은 이부분 밖에 없는데. - _-);;
하튼 여자 보컬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유일하게 들리는 그 한마디가...
나를 사로 잡은듯 하다.
(난 참 단순한듯. -_-;)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