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고 있자면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의 모습은 참으로 한심하다..
어떤 정치인이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인지,
아니면 권력에 기대어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정치인인지 구분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젠 더이상 신뢰를 하지 못하는 언론이라는 창이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
진짜 제대로 된 정치인이 누구인지 요즘 점점 헷갈리기 시작한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 - '진짜 정치인의 모습이 뭔지 제대로 본적이 없다는 것'

잘못된 정치에 대한 냉소적인 비판보다는
올바른 정치와 그런 정치인의 모습을 찾아내서 알리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지 않을까
"위폐감별사가 되려면 진짜 지폐를 많이 만져봐야 합니다. 그래야 가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아시아 최초로 위폐감별 인증서(Certificate of Achievement)를 따낸 신도섭(45)씨의 말이다. (기사보기)
누군가의 잘못에 대한 부분을 완전하게 제외한 참된 정치인의 모습만을 모아놓은 사이트가 있으면 어떨까.

  1. 8.15특별사면이 임기내 '마지막'이라던 위선자 2MB

    Tracked from Ecotage** 2010/01/05 10:30

    8.15특별사면이 임기내 '마지막'이라던 위선자 2MB "법질서 엄정히 지켜나간다"는 헛소리보다 한말부터 기억해야.. 이 기사가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 전과6범 꼴통MB가 삼성공화국 황제 이건희를 '국익' 운운하며 특별 사면하키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하고 다른 블로거들은 어떤지 메타블로그 올블을 통해 찾아봤다. * 황제 이건희만 특별사면..전과6범 MB의 국가적 결단 그 중 이글루스 블로거 '펜큐어'님의 게시글에서 아주..

  2. 2009년, 잊지 말아야 할 현실 인식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10/01/05 22:40

    2009년 한 해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잔인한 통치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잔인'(인정이 없고 아주 모짊), 즉 '남을 동정하는 따뜻한 마음이 없는 상태'로 다스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사람답지도, 인간적이지도 않은 통치' 하에 놓인 국민들이 겪게 되는 불안과 공포는 극에 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알게 모르게 주변에서 자행되는 이 강압 통치로 인해, 사람들은 점점 작은 상자 속으로 육신을 구겨넣고 있습니다. '밖으로 고개를 향한..

  3. 나무  2010/01/12 18:26 답글수정삭제

    모든이가 만족하는 정치인이야 존재할 수 없으니
    진정성이 보이는 이가 그리워집니다.
    똘똘해 보여 여의도로 보내면 어느새 상해버리고 마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평소 제 생각은 참된 정치인은 결국 우리 손으로 뽑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블랙듀 2010/01/13 09:59 수정삭제

      우리 각자의 머릿속에 진정한 정치인의 그림은 있는가..
      그 모양에 대한 공감대는 있는가 하는 고민이 되서 적어본 글이었습니다..
      그런 진정성이 보이는 정치인의 모습에 대해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이 된다면.. 아무리 언론이 왜곡을 한다해도 참과 거짓을 잘 구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4. 이번엔 한명숙이다.!!!! - 딴지일보 이너뷰 링크

    Tracked from damducky`s 2010/01/15 16:06

    [이너뷰] 이번엔 한명숙이다 - 한명숙 측근 인터뷰 “세상을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 이것이 정답이다. 나 또한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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