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불우이웃돕기 행사가 많은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12월 첫주에 예배끝나고 나오는 길에 교회에서 '행복한 열매'라는 것을 하고 있어서
우리도 참여하기로 하고 스티커를 하나 따왔다.
(나무에 열매 모양에 스티커가 달려있었는데, 따갈 수 있도록 되어있었음.)


105사이즈의 검은색 와이셔츠를 갖고 싶다는 중3 남학생의 바램이 적혀있었다.
아웃렛에 가서 와이셔츠를 구입하고 포장을 하니, 괜히 기분이 줗다... 찰칵!
예쁜 포장은 라니의 작품 ~



지난 주 예배에 선물을 들고가서 제출한 상태
한 학생의 산타가 되어주었다고 생각하니 마음도 뿌듯..
부디 선물을 받고 조금이라도 기쁜 연말 보내기를 바래본다.. ^^



아래는 신혼집에서의 출근샷. ^^;;


  1. lunamoth 2009/12/23 13:04 답글수정삭제

    아 저도 105 사이즈의 검은색 와이셔츠를 선물 받고 싶은데요 ^^;;

    blackdew님 멋집니다 ㅎㅎ;

  2. kimbo 2009/12/23 15:01 답글수정삭제

    아 저도 신혼집을 선물 받고 싶은데요 ^^;;

  3. qwer999 2009/12/23 16:08 답글수정삭제

    출근샷이 뭔가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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