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들리는 또 한번의 슬픈 소식..
일제시대와 6.25 우리의 어려운 시절에..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놓았던..
많은 선교사님들을 기억하며...
그 분들의 삶이.. 흘러 오늘 우리에게 기억되듯이..
두 분의이름 역시.. 하나님의 역사와 아프간의 역사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마음속을 흘러 기억될 것을 알기에...
꼭 그렇게 되리라 확신하기에..
나 역시 두 분의 삶을 내 가슴속에 담는다...
더 이상은 슬픈 소식이 들리지 않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