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당시이 어떤일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 여지가 있다.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예술가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지내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 모두는 예술가입니다.
순간 순간의 선택, 매일 매일의 일상 으로 당신의 독특한 작품을 창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말입니다.
당신이 태어난 이유는 당신만의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기 위해서 입니다.
당신이 만들어 낸 작품들이 바로 당신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당신의 창의적인 충동을 '존중' 하십시오.
신념으로 삶의 걸음을 내딛으십시오.
당신의 '선택'이 진실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 다음엔, 지금 느기는 이상으로 당신의 삶이 모드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느낄 것입니다.
마치 기쁨으로 가득한 한 편의 감사의 시처럼....
-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