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를 가야 하는데 계속 빠지고 있다.. 핑계거리라면 계속해서 울려주지 않는 핸드폰의 알람..

연속 3일째 알람이 울려주기를 기대하고 잠들지만.. 이녀석 울려주질 않는다.

처음에는 내가 못듣는거라 생각했으나.. 밤을 새며 기다려 본 결과 이녀석 안울리고 있었다.. -_-;

새벽예배를 나가려면 이녀석이 도와줘야 하는데!!

이녀석 요즘은 핸드폰 구실도 못하면서 (물론, 그 책임은 나한테 있다만.. -_-)

시계역할도 제대로 못하는거?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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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기말... 아래의 것들만 치르면 이번학기가 마무리 된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자~

Digital Photography - Final 과제 (흥해의 새벽 풍경 5장 촬영)

Computer Graphic- Final Project - DirectX 기반 어플, 기말고사

Computer Graphic Design- 기말고사

사회복지개론 - 기말고사(Take Home)

Mission Perspective - 기말고사

Database System - 기말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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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air.isbnshop.com



요즘 읽고 있는 책은 'CEO 27인의 리더십을 배우자'

학기말이 되면서 리더십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리더십이라는 건 한 기업의 경영자라던가 팀의 리더들만이 갖추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그건 개개인 모두가 가져야 하는 필수 목록이다.

또한 리더십이라는 것이 그동안 고민해왔었던 가치관의 확립의 문제와 같은 연장선상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때문에 여러가지 책들을 보려고 계획중~


리더십중에 특별히 내가지향하고자 하는 리더십은 사람을 세워주는 리더십이다.

그러면서 삼국지가 왜 좋은 책이며 읽어야 하는 책인지르 요즘 새삼 깨닫고 있다.

삼국지에서 보여주는 영웅들의 여러가지 캐릭터의 성향과 리더십...그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요즘 새롭게 느끼고 있다는... 그것은 살아가면서 내가 선택해야 하는 가치관을 보여주고 있었다..


"모든 가치관이 좋아보이지만, 그 가치관들은 언젠간 충돌하게 되고 우리는 어느 하나에 우선순위를 둘 수밖에 없다. "


.........


이런 저런 생각 끝에 나만의 리더십과 가치관을 세우기로 결정!

그것을 위한 책들을 읽고 있는 중이다.


다음에 읽고 싶을 책들 목록은 다음과 같다!!

'설득의 심리학'

'새클턴의 리더십'

'크리스천 코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