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관계를 조금만 소홀히 하면.. 내 안에 이기적인 마음이 급속히 고개를 들이민다.. 그리고 그것들에 너무 쉽게 이끌리는 나의 맘을 확인하게 된다..
나의 삶의 가장 중요한 일은.. 내가 하나님한테 항상 집중하여 살아가는 일이다.. 그것을 방해하는 어떤것도.. 나는 거부한다..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