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마음을 지켜주는 사랑을 하고 싶다..
그 마음에 난 상처가 있다면.. 상처가 덧나지 않게 감싸주고 치료해 주겠다...
그 마음에 아픔이 있다면..아픔을 나누어 함께해 주고..
마음에 슬픔이 있으면..위로해 주며,
마음에 어둠이 있다면..내 마음의 촛불을 넘겨 주리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내가 지켜줄테다~ ^^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