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르릉"
불효자 아들..
토요일 밤, 늦게 어머니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다...
"엄마, 내일 아침에는 꼭 교회에 가야해~"
평소에 전화도 잘 안하던..
쌩뚱맞은 아들의 전화와에 즐거우셨나 보다..
흐뭇하게 웃음을 흘리시며 알았다고 하시는 어머니...
주일 아침이 되었다..
피로에 지치신 어머니 몸과 마음에..
평안과 위로가있기를 기도한다....
어머니 건강하셔야 해요..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