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이 길게 드리우는
이 시간의 도서관 모습이 참 좋다..
일찍 가장 먼저 도서관의 문을 열고 들어가
큰 도서관 안에 혼자일 때면..
음악의 볼륨을 적당히 높이고..
음악과 따뜻한 햇살과 그 평화로움을 즐기는 것도 좋다.. ^^
일상에서의 행복을 찾는 다는 건 그런게 아닐까.... ^____^
아아~~ 행복해~~~~ >_<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