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30분 기상...
 
새벽예배를 나가고 싶어서, 근처의 교회를 찾아나섰다...
내심, 6시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하나님께기도하며 그런 마음을내비쳤는데..
5시예배가 있는 곳으로.. 나를 이끄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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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예배가 일찍 끝났고...
기도를 길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시계는 아직 6시...
 
학교에 도착해보니...
도서관도 안열었고...
학교가 아직 자고 있는 시각...
그냥 차안에 드러누워 해뜨는 걸 기다렸다..
 
내일 부터는...
교회에서 좀더 오랫동안 부비고 있다가 와야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