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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하는 또 다 고민은 '지금 나의 사명을 깨닫는다면 과연 내가 내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가' 준비되지 않은 내가 사명을 피해 도망다니지는 않을까~ 아마 주님도 그게 걱정되어서 내게 그것을 아직 가르쳐 주지 않으시는거 같어 ^^
요즘에 하는 또 다 고민은 '지금 나의 사명을 깨닫는다면 과연 내가 내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가'
준비되지 않은 내가 사명을 피해 도망다니지는 않을까~ 아마 주님도 그게 걱정되어서 내게 그것을 아직 가르쳐 주지 않으시는거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