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일어난 탓인가..

하루가 후다닥 지나가 버린다.. ㅠㅠ

 

하긴 12시를 넘겨서 일어났으니... 흐유....

밥도 제대로 못 챙겨 먹고.. -_-a

 

올해엔 이렇게 보내는 시간을 없애리라라고 마음먹었건만..

벌써.. 두번이나.. +_+

 

그나마 다행인 건..

계획했던 성경읽기와 독서는 거르지 않고 있고...

그 시간에라도 도서관에 나와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함.. ^^

작년엔 그냥 그대로 퍼졌었지.. -0-)

 

20대가 그냥 지나가 버리기전에..

한번 정도는 불타봐야 하지 않겠는가!!!!!

화르륵!!!!!!!!

 

"내일 할 일을 오늘하고, 오늘 먹을 것을 내일 먹으라!!!"

현재 다이어리 목표에 적어놓은 글처럼~

이번주에 하려고 마음먹은 거 절!대!로!미루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