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찍기 위해잠깐 짬을 내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사진질 모드!! 철컥철컥!
열심히 사진 골라내어... 사진을 올리려니..
하루 파일 용량 제한에 걸려버렸지 뭐야... ㅠㅠ
그래서 맛배기 사진 하나 올림... ^^
나머지는 내일 업댓 해야지..
도서관에 다시 들어왔는데..
배는 고프고...
매점은.. 주일날 문을 열지 않는다.. ㅠㅠ
잔뜩 쌓여있는 과자들과.. 좌물쇠...
배고파~~~ 꺼이꺼이...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