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 오는 길....

하늘을 떼지어 날고 있는 새들이..

나를 붙잡았다..

 

감탄사를 연발할 밖에 없었던.. 장관...

내 부족한 사진 실력으론...

그 멋진 자연의 선물을 제대로 담아낼 수 없었다..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