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한동의 첫시간을 가려구 일찍 일어나 학교 교회를 갔건만...

불은 꺼져있고 아무도 없네...

 

방학이라고 쉬나보군..

혼자서 찬양을 불러 대었다.. ^^

크고 어두컴컴한 (아직 7시가 덜된 시각이었지) 예배당에서..

나 혼자만의 찬양 소리가 울리면서 퍼지는게 기분이 야릇 .. ^^

(자연스러운 에코효과 좋은거 같아 ㅋㅋ ^__^)

 

그렇게 홀로 30분정도 찬양하고 기도하고 나와서...

식당으로 가보니... HDTS(한동제자양육프로그램)하는 아이들이 QT를 하고 있더군..

거기에 섞여서 QT를 하고 ... 식사!!!!

 

그나저나 내일부턴.. 어떻게 할까.. -_-a

예배가 드리고픈 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