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에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끄적거려 봅니다. ^^

 

도서관에서 밤을 새는군요..

정말이지 오랜만에 일이 아닌 공부로 밤을 새워 봅니다. ^^

 

친구는 저를 버리고 홀로 집으로 가버리고..

둘이 사는데 차가 한대뿐이 없는지라..

여기서 밤을 새는 도리밖에 다른 수가 없네요 -_-;;;

친구는 잠이 더 좋다고 절 버리고 갔습니다 ㅠㅠ

아침에 깨워 달라는 말과 함께.. -0-

 

다른 분들은 이 잘 주무시고 계신가요?

연말 어디선가 술과 함께 이밤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모두 술은 자제 하시구요~~~

 

이틀남았나요? 2004년...

마무리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