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부는 대로 흔들리는 갈대...
바람이여...
내가 있는 쪽으로 불어다오!!
쫌~~~~~
가을의 끝자락 갈대를 부여잡고 눈물 흘리다.. ㅠㅠ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