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사진담기 2004/11/09 04:15


길을 잘못 들어서진 않은 것같은데..

담벼락 하나가 그 길을 막고 서있다...

 

뛰어 넘어갈 것인가..

왔던 길을 되돌아가 새 길을 찾을 것인가...

 

오늘도 그렇게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

....

..

.

 

......난 오늘은 새길을 찾는 선택을 했다.

  1. 미주리아 2004/11/09 08:45 답글수정삭제

    벽 무섭게 생겼다..............

  2. 미주리아 2004/11/09 09:02 답글수정삭제

    흠... 선유도 -_-a 언제 함 또 가봐야 할텐데...
    카메라 잡은지 너무 오래되간다 ㅠ_ㅠ

  3. 아기돼지 2004/11/09 09:42 답글수정삭제

    벽이있다?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죠. 부수는게 현명한 건지. 아님 되돌아가는게 현명한건지. 아님 뛰어넘는게 현명한건지... 쉬운방법을 찾으려면 되돌아가는거 겠구. 조금더 어려운 방법은 뛰어넘는거구. 젤 어려운건 깨부스는 거 맞죠???

  4. 블랙듀 2004/11/09 11:18 답글수정삭제

    미주리아 // 멋지지 않아? -0-)/
    천향 // 그르게.. 요즘 이슷디와 300D의 압박이 너무 심하다.. ㅠㅠ 뽐뿌 뽐뿌.. 키보드도 하나 질러야 하는데.. 흑흑..

  5. 블랙듀 2004/11/09 11:19 답글수정삭제

    아기돼지님 // 제일 쉬운걸 선택한건가요?... ^^

  6. 블랙듀 2004/11/09 13:27 답글수정삭제

    ㅎㅎㅎ 이슷디던 쌈박디던... 키보드값에 비할라구 ㅋㅋ
    렌즈에 욕심만 생기지 않는다면 이슷디가 훨 더 나을거 같다^^ MF렌즈도 쓸수 있구.
    쌈박디는 렌즈군이 많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지...

    난 당분간 차를 질러야 하므로 -_-a

  7. 블랙듀 2004/11/09 14:41 답글수정삭제

    키보드는 싼걸로. -0-)/ ㅎㅎㅎ
    현재로는 이슷디가.. 문제쥐.. 렌즈는 머. 1.4렌즈 하나만 장만한다면야.. ㅎㅎㅎ 18mm도 하나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말야.

  8. 포레스트 2004/11/09 19:31 답글수정삭제

    벽을 만나게 된다면, 잠시 기대 쉬다 가겠네요~ 벽뒤의 길이 분명 가야할 길이라면, 벽어디즈음에 반드시 있을 문을 찾아 보겠습니다.

  9. 블랙듀 2004/11/09 19:47 답글수정삭제

    벽을 만났을 때 언제나 그런 마음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_^

  10. 방능소 2004/11/10 18:39 답글수정삭제

    담 + 벼락 -0-; 벼락맞은담... 구하기 힘든거네 ^^

  11. 블랙듀 2004/11/10 18:49 답글수정삭제

    왜 이러실까.. =_= ㅋ

  12. 블랙듀 2004/11/11 14:05 답글수정삭제

    새길로 열심히 달리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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