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잘못 들어서진 않은 것같은데..
담벼락 하나가 그 길을 막고 서있다...
뛰어 넘어갈 것인가..
왔던 길을 되돌아가 새 길을 찾을 것인가...
오늘도 그렇게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
....
..
.
......난 오늘은 새길을 찾는 선택을 했다.

길을 잘못 들어서진 않은 것같은데..
담벼락 하나가 그 길을 막고 서있다...
뛰어 넘어갈 것인가..
왔던 길을 되돌아가 새 길을 찾을 것인가...
오늘도 그렇게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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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은 새길을 찾는 선택을 했다.



벽이있다?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죠. 부수는게 현명한 건지. 아님 되돌아가는게 현명한건지. 아님 뛰어넘는게 현명한건지... 쉬운방법을 찾으려면 되돌아가는거 겠구. 조금더 어려운 방법은 뛰어넘는거구. 젤 어려운건 깨부스는 거 맞죠???

미주리아 // 멋지지 않아? -0-)/
천향 // 그르게.. 요즘 이슷디와 300D의 압박이 너무 심하다.. ㅠㅠ 뽐뿌 뽐뿌.. 키보드도 하나 질러야 하는데.. 흑흑..


ㅎㅎㅎ 이슷디던 쌈박디던... 키보드값에 비할라구 ㅋㅋ
렌즈에 욕심만 생기지 않는다면 이슷디가 훨 더 나을거 같다^^ MF렌즈도 쓸수 있구.
쌈박디는 렌즈군이 많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지...
난 당분간 차를 질러야 하므로 -_-a

키보드는 싼걸로. -0-)/ ㅎㅎㅎ
현재로는 이슷디가.. 문제쥐.. 렌즈는 머. 1.4렌즈 하나만 장만한다면야.. ㅎㅎㅎ 18mm도 하나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말야.

벽을 만나게 된다면, 잠시 기대 쉬다 가겠네요~ 벽뒤의 길이 분명 가야할 길이라면, 벽어디즈음에 반드시 있을 문을 찾아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