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잘못 들어서진 않은 것같은데..
담벼락 하나가 그 길을 막고 서있다...
뛰어 넘어갈 것인가..
왔던 길을 되돌아가 새 길을 찾을 것인가...
오늘도 그렇게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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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은 새길을 찾는 선택을 했다.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