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의자_장재남
서 있는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당신의 자리가 돼 드리리다
피곤한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당신을 편히 쉬게 하리라
두사람이 와도 괜찮소 세사람이 와도 괜찮소외로움에 지친 모든 사람들무더기로 와도 괜찮소
서있는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당신의 자리가 돼 드리리다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