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학교...
감회가 새롭다..
음... 2년만에 밟아 보는건가.....?
사람들의 밝은 표정은 예전과 변함없이 밝다...
학교에 오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고... 마냥 평안하다..
푸근한 고향같은 느낌이랄까..
느즈막히 복학 하려니..
앞이 막막하기도 하지만..
얼마 안남았는데 졸업은 해야지.. __);;
힘이여 솟아라~~~ 으랏차차~~
나의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